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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첫만남”  

가장 오래 남는 것은 첫만남의 기억이다.

지난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,

마인어과와 서른 네명의 신입생들은 초콜릿처럼 달달한 첫만남을 가졌다.

그 날의 분위기는 어땠을까.

<MAIN-ed>가 여러분을 그곳으로 초대한다. 

 

“왜 마인어과에 오셨나요?”

이제는 제법 익숙한 질문이다. 그러나 답하기에는 쉽지 않은 질문이기도 하다.

어쩌면 마인어과를 다니는 시간은 이 질문에 답을 하기위한 과정인지도 모르겠다.

이제 막 마인어과의 식구가 된 새내기친구들은 마음속으로 어떤 답을 갖고 있을까.

첫만남의 설레는 시간, 이들에게 물어보았다.

“왜 마인어과에 오셨나요?”

 

*오늘부터 1일♥(2019.02.14.)*

새내기 친구들의 목소리를 영상에 담아보았다.

각양각색의 이유를 말해주었지만 떨리는 목소리는 모두가 마찬가지였다.

마인어과에 온 이유가 무엇이냐는 물음과 더불어 앞으로의 대학생활을 해나갈 새내기 친구들.

이들이 대학생활을 통해 자신만의 답을 멋지게 완성해나가기를 <MAIN-ed>가 진심으로 응원한다.

말레이-인도네시아어과 새내기 새로 배움터(2019.02.18.)

 

P.S. 과회장 안모씨에 따르면 마인어과 신입생들이 새내기배움터에서 응원전을 포함한 모든 단합대회를 휩쓸고 왔다고 한다. 위생이 염려되던 마인어과 과방이 이들의 주도로 리모델링된 것은 안 비밀.


 

말레이-인도네시아어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(2019.02.14.)